Fashion & Trend { R_Peoplz 트랜드} 미리 보는 봄 시즌 키룩 [ Runwayavenue런웨이애비뉴 ] 2011/01/26 18:42 by MD_shasha

 { R_Peoplz 트랜드} 

미리 보는 봄 시즌 키룩

 

[ Runwayavenue런웨이애비뉴 ]

http://www.runwayavenue.co.kr

 

‡ Wd_Roz ‡

 





이번 스프링 시즌은 복고풍에서 모던 클래식에 이르는 다양한 스타일의 유용하고 멋진 패션 아이템들을 업데이트하고 재구성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H&M의 수석 디자이너인 앤-소피 요한손(Ann-Sofie Johansson)은 "여성복은 길이가 짧거나 아예 긴 것이 트렌드이다"며 “부드럽게 흐르는 듯한 소재의 맥시 드레스나 스커트는 페미닌한 매력을 발산하며, 일상복으로나 이브닝웨어로 쉽게 연출할 수 있는 아이템이다. 길이가 짧은 스타일은 컬러풀하고 선이 샤프한 60년대 패션을 반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앤-소피는 “기능성과 편안한 착용감, 그리고 심플함이 포커스이다"며"정장이 어울리는 때와 장소에 일상적이고 다소 캐주얼한 아이템을 매치한다던가 이와 반대로 캐주얼한 분위기에 드레시한 아이템을 믹스하는 것이 트렌드가 될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이번 시즌은 옷장에 필수적으로 갖춰둬야 할 만한 패션 아이템들을 선보이며, 다양한 소재나 스타일로 선보이는 이러한 아이템들은 곧 일상적인 패션의 일부로 자리하게 될 전망이다. 남성복 스타일에서는 카키 그린 컬러을 위주로 한 유틸리티 스타일이 더욱 강조되며, 이 중에서도 카키 블레이저나 유니폼 재킷이 키 아이템으로 꼽힌다.

 

 

 

 지속 가능성을 고려한 스마트하고 컬러풀한 스타일



H&M의 스프링 시즌은 톡톡 튀는 컬러의 에코-스마트 패션으로 시작된다. 그린(green) 소재를 이용한 패션은 남녀 및 키즈 라인, Divided, &denim에 이르기까지 모든 컨셉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패션의 지속가능성을 다각도로 소개하고 있다.
 
유기농 면, 재생 폴리에스터, 텐셀, 재생 양모 소재의 모든 상품에는 각 상품의 소재를 설명하는 그린 라벨이 부착될 예정이다. 여성복의 경우 페미닌한 드레스가 키 아이템이 되는 반면 남성복은 컬러풀한 프레피 스타일에 포커스를 두고 있다. 이 밖에도 젊은 여성 대상의 댄스 테마 및 젊은 남성을 타겟으로 한 헨리셔츠와 체크무늬 셔츠가 눈에 띈다.


스포츠웨어의 영향 



이번 스프링 시즌 패션은 스포츠 세계에서 큰 영감을 얻고 있으며, 오피스룩과 스포츠룩이 결합된 디자인의 아이템들을 선보이고 있다.

드로스트링, 벨크로, 지퍼, 프레스 스터드 등의 스포츠웨어 디테일은 후드탑이나 재킷에 기능적인 느낌을 더하고 있으며, 이러한 아이템에 레이서백 스타일의 베스트나 레깅스, 요가 팬츠 등을 매치하면 완벽한 트렌드의 패션이 완성된다.

브라탑이나 쇼츠, 수영복과도 매치할 수 있는 이 다용도 아이템들은 그레이, 라이트 핑크, 블랙, 화이트 톤이 믹스된 색조로 디자인 됐으며, 모던하고 강렬한 스트라이프 액센트와 함께 선보인다.


 

 { R_Peoplz 트랜드} 

미리 보는 봄 시즌 키룩

 

[ Runwayavenue런웨이애비뉴 ]

http://www.runwayavenue.co.kr

 

‡ Wd_Roz ‡


덧글

댓글 입력 영역

라이프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