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런웨이Peoplz_ 스타n가쉽} 조권의 눈물고백, 안방 울린 '깝권'의 슬픈 뒷모습 ‡Md_Roz ‡+§런웨이애비뉴RunwayAvenue§ 2011/02/02 21:34 by MD_shas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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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AM 조권이 '깝권'으로 예능 섭렵하기까지 남모를 속사정을 털어놔 안방 시청자들을 눈물 짓게 했다.

1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강심장'에 출연한 조권이 "8년간 기약없는 연습생 시절을 거쳐 드디어 데뷔를 했다. 처음 번 돈 20만원을 들고 효도할 수 있게 된 기쁨에 신나게 집에 갔더니 어머니가 한 겨울에 찬물로 머리를 감고 계시더라"고 말했다. 보일러를 수리하려면 조권네가 집을 비워야 하는 상황.

조권은 "지하 단칸방으로 빚쟁이들이 찾아와 부모님에게 해코지하고 어머니는 고막을 다쳐 안 들렸다. 데뷔를 했는데도 내가 할 수 있는 게 아무 것도 없자 매니저한테 가능한 모든 예능과 행사를 잡아달라고 부탁했다. 간혹 팬들이 무리한 스케줄이라며 회사에 항의했지만 사실은 그런 사정이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조권은 "사람들이 '깝친다'는 캐릭터가 뜨기 위해 만든 거짓 모습이라 오해하는데 지하 단칸방에 살면서도 부모님 앞에서 재롱 떨던 밝은 아이었다"며 속상한 마음을 내비쳤다. 조권은 "그렇게 이를 악물고 한 결과 광고 출연 제의가 밀려들었고 10년 만에 부모님께 집을 선물할 수 있었다"며 환하게 웃었다.

이날 조권은 8년이라는 연습생 시절 겪은 마음고생과 부모님에 대한 미안한 마음을 고백하며 눈물을 흘려 주위를 숙연케 했다.

끝으로 조권은 부모님에게 "지금까지 아들 하나 믿고 기다려주셔서 감사하다. 이제는 아무 걱정 없이 다른 사람들한테 아들 자랑하시고 오래오래 저와 함께 해달라"며 영상편지를 보내 뭉클한 감동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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