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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훈 강제키스, 임수향 수중 기습에 당하다니 “영화속 한장면 같아”
성훈이 임수향에게 기습 수중키스를 선사했다.
4월 10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신기생뎐'(극본 임성한/ 연출 이영희, 손문권) 24회에서는 아다모(성훈 분)가 자신의 청혼을 받아주지 않는 단사란(임수향 분)에게 수중키스를 하는 장면이 방송됐다.
이에 대해 네티즌들은 "영화를 보는 줄 알았다", "성훈 키스신 완전 멋졌다", "성훈과 키스한 임수향이 너무 부럽다", "두 사람이 빨리 연결됐으면.." 등 댓글로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아다모는 부용각 대표 오화란(김보연 분)에게 "사란이 마음 풀어주고 여기서 데리고 나가겠다"며 "당분간 무보수로 일하게 해달라"고 사정했다.
화란의 허락을 받은 다모는 청소부터 홀 서빙, 주방 허드렛일까지 서슴지 않았다. 그러면서 다모는 사란을 일일이 감시하며 "술자리는 절대 앉지 마라, 춤만 추고 술은 마시지 마라" 등 잔소리를 늘어놨다.
그리고 다모는 수영강습을 가는 기생들을 따라나서 수영장에서도 사란을 쫓아다녔다. 훌륭한 수영솜씨를 뽐내던 다모는 수영 중인 사란을 갑자기 물 안으로 끌어들였고, 기습키스를 퍼부었다.
온몸으로 거부하던 사란은 강한 불쾌감과 분노를 드러냈지만, 다모는 "같이 살자 제발! 아씨처럼 떠받들게"라고 구애를 계속했다. 이어 다모는 사란의 강력한 저항으로 온몸에 상처가 났음에도 "등이랑 허리 만신창이가 됐어도 이상하게 기분은 좋다. 나 변탠가봐"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단사란의 곁을 지키며 결혼 하락을 받아내려는 아다모의 계획이 성공할 수 있을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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