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런웨이Peoplz_ 스타n가쉽} ‘위대한 탄생’ 노지훈 김혜리, ‘아이돌’에서 막혔다 §런웨이애비뉴RunwayAvenue§ 2011/04/23 02:12 by MD_shas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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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지훈 김혜리가 탈락했다.

두 도전자는 22일 MBC <스타오디션-위대한 탄생>(연출 서창만, 임정아ㆍ이하 위대한 탄생) 세 번째 생방송 무대에서 ‘톱6’에 들지 못했다. 두 도전자를 포함한 ‘톱8’이 받은 미션은 ‘아이돌(Idol) 가수 노래 부르기’였다. 노지훈과 김혜리는 ‘아이돌’에 막힌 셈이다.

김혜리는 그룹 원더걸스의 <투 디퍼런트 티어스(Two different tears)>를 미션곡으로 선택했다. 김혜리는 발랄하고 여성스러운 느낌의 원곡을 박력있는 록 버전으로 소화했다. 심사위원이자 그의 멘토인 이은미는 “김혜리의 목소리가 가장 잘 살아날 수 있는 편곡이다”고 자신했다.

문제는 퍼포먼스였다. 김혜리의 목소리는 그만의 <투 디퍼런트 티어스>에 리듬을 탔지만 몸은 그렇지 못했다. 뻣뻣한 자세로 노래를 불러 자신감이 부족한 듯한 느낌을 줬다. 김윤아 신승훈 등 심사위원은 “발라드 부르는 모습이 아닌 새로운 면을 볼 수 있어서 좋았다”면서도 “음정이 불안했다”고 평가했다. 심사위원 방시혁 역시 여유로운 모습이 부족해 보였다는 아쉬움을 표현했다. 그는 심사위원 점수 총 40점 중 34.1을 받아 톱8 중 4위에 올랐다. 심사위원 점수만 따져서는 탈락을 면할 수 있었지만 시청자에게 선택 받지 못했다.

김혜리는 “속상하게 하고 말도 잘 안들었다”며 “가르쳐준 이은미 선생님에게 제일 감사드린다”며 울먹였다. 그는 소감 말미에 구수한 마산 사투리로 “진도 보고 있나, 조만간 보러 갈게, 보고 싶다”고 덧붙였다. 현장에 있던 방청객은 “진도가 누구야?”라고 관심을 보였다.

지난 주 ‘이미 완성된 아이돌 가수의 무대를 본 것 같았다’는 평가를 받은 노지훈은 ‘아이돌’에 또 한번 발목 잡혔다. 노지훈은 가수 세븐의 <와 줘>를 불렀다. 그는 세븐이 <와 줘>로 활동한 당시 바퀴가 달린 운동화를 신고 미끄러지듯 무대 위를 휘젓던 모습을 재현했다.

퍼포먼스 면에서 약한 모습을 보여준 김혜리와 반대로 노지훈은 퍼포먼스에 치중하다 가창력에서 약점이 드러났다. 노지훈은 <와 줘>의 클라이맥스 부분에서 음이 이탈돼 심사위원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김윤아는 “퍼포먼스가 많아서 노래가 아쉬웠다”고 말했다. 김태원 역시 “독특함이 필요하다”며 “누가 들어도 아름다운 노래를 해야한다(하지만 그러지 못했다)”고 혹평했다. 노지훈은 심사위원으로부터 32.1점을 받아 톱8 중 7위에 오르는데 그쳤다. 심사위원과 시청자의 평가가 어느 정도 일치한 셈이다.

노지훈은 “오늘 준비한 무대를 100%보여주지 못했다”고 말했다. 그는 “가정 형편이 좋지 않다”며 “나와 공감대가 같은 사람들에게 힘이 될 수 있는 모습을 보여주겠다”며 무대를 떠났다.

이날 <위대한 탄생>에서 거른 ‘톱6’는 데이비드 오, 백청강, 손진영, 셰인, 이태권, 정희주다. 톱6는 다음 주 경연에서 가수 조용필의 노래를 부른다. 이날 경연부터는 두 명이 아닌 한 명의 탈락자가 나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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